안녕하세요 진스토리입니다. 이케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파란색 컨테이너 박스 같은 외관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처음 이케아 매장을 방문하고 정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세상에 돌아다닐 곳이 이렇게 많다니 ㅎㅎ 저는 임신 8개월 말에서 9개월 초쯤?
지인과 함께 이케아를 방문했었는데 어찌나 신기하고 볼거리가 많던지 인테리어 소품부터 가구 생활용품까지 정말 없는 게 없는 곳 이더라구요. 거기다 가격은 또 왜 이렇게 착한지 구매하지 않아도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신세계를 만난거 같았어요.
만삭인 임산부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돌아다니다가 그곳에서 거의 5시간은 구경하고 나왔더랬죠 ㅋㅋ 그날 밤 배가 뭉쳐서 엄청나게 고생을 했었습니다. ㅎㅎ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제 당분간 이케아 방문은 어렵지만 이케아 온라인몰도 있으니 당분간은 온라인몰을 이용해주어야 겠어요.
주변에서 지인들 집에 방문해보면 이케아 제품 하나쯤 없는 집이 없을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를 알고 또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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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레고비글렉
원문 링크 : 창의력 키워주는 이케아 레고 비글렉이 기다려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