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짜장면 특히 수타 짜장면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용인에 살았을때 먹었던 수타 짜장면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수타 짜장면이 너무 좋아서 일주일에 하루 가족끼리 외식하는 날만 손 꼽아 기다렸던게 기억이 난다.
해당 가게는 주인이 바뀌고 옛날 그 맛이 안나서 현재는 완전 다른 가게가 되었고, 그 짜장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구글링으로 전에 하던 사장님 명함을 구해 전화를 해봤지만 현재는 사업을 완전히 접으셨다고 이야기 들었다. 거의 20년이 지났고 수타라는게 사람이 직접 손으로 면을 쳐서 만들어야 하다보니 체력과 건강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http://www.yonginilbo.com/news/article.html?
no=16214 수타자장의 비법을 전수하고자 한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그는 오직 밥을 먹기 위해 자장면을 만들었다. 40여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고사장이 오직 자장면 하나로 대가의 길을 가고 있을 줄은 배고픈 시절 그때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 사천성.
이곳은...
원문 링크 : 나의 수타 짜장면 정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