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덱스터즈 후기 길고 길었던 여름방학이 끝나면서 나의 대외활동도 끝이 났다. 참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좋았던 순간도 물론 있었던 것 같기는 한데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니 약간 시원섭섭하다.
나중에 되면 기억이 안 날 테니 지금 정리해 보자. 코트라 마스코트.
뭔가 은은한 광기의 눈빛이 마음에 든다 느낀 점 KOTRA deXters는 디지털 무역 인력을 키우는 그런 교육이다. 사실 난 디지털 무역인력이라고 해서 '디지털'로 '무역'을 하는 걸 생각했는데...
그니까 약간 이메일이나 전자 문서 같은 걸로 막 계약 같은 거 하고 그런 거 생각했는데... 사실 그냥 인스타 광고하는 법 특강이었다.
이러한 부분이 좀 아쉬웠다 물론 HS 코드나 코트라 관련 사이트 사용방법 이런 거도 배우긴 했다. deXters 무역장 내부 모습이다. 나는 조장으로 참여를 해서 얻어 가는 것이 꽤 많았다.
교육내용 외적으로도 회의를 컨트롤하고, 뭔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였다. 사실 조장으...
원문 링크 : 코트라 덱스터즈 진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