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2020년이 이렇게끝나네요 오늘은 참 힘든 날이었지만...남편은 야근하는 날이고 혼자 대충 저녁을 먹는게싫어서 연어초밥과 어묵탕을 먹자고 엄마를초대했습니다. 어묵탕은 꿀빵이도 먹었네요1.
아기 어묵탕 - 아기도 먹고 어른도 먹고<어묵탕 재료>어묵 1봉지(아무거나)양파 반개무 한토막(아마도 양파만큼)대파1줄, 마늘 한스푼육수용 티백진간장어묵탕 냄비는 넉넉한게 좋습니다물은 1리터 정도 넣고 시작했는데요중간에 물을 조금씩 계속 넣어줬네요찬물에 육수용 티백을 처음부터 넣고 끓여줍니다쟁여뒀던 삼진어묵을 다 먹어서 동네 마트에서1+1에 파는 부산어묵을 사왔어요 사각어묵이라도상관없겠..........
아기 어묵탕과 연어초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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