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던가.... 즉흥연기 시간에 교수님이 눈을 감고 어렸을때 가장 기쁜순간을 떠올리라구 했다...
갑자기 생각난 오랜기억속의(나에겐 그다지 멀게 느껴지지 않지만 시간이라는 개념을 넣어보니 오래된..) 한사람과의 아주많이 행복했던 시간들...
다시 교수님께서는 슬펏던 시절을 떠올리라구 했다.... 이내 떠오르는건 너무나도 힘들어했던 그 사람과의 이별이....
한사람과의 기억이 이렇게 기쁘게도 남고 슬프게도 남는데.. 그럼 이건 기뻤던 기억일까..
슬펐던 기억일까.......
기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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