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오빠~ 오빠~ 하면서 쫒아다니는 별 말구요...
가끔 하늘이 맑은날이면 한번씩 하늘한번 바라보면서 북두칠성이 어디있는지 찾아보곤한답니다. 하늘을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북두칠성을 찾고나면 호흡한번 크게 가다듬고 조금은 편안해지는 나를 느낄 수 있답니다.
나두 저 별처럼... 누군가 힘이들때..
아니면 조금은 지쳐있을때 그냥 날 한번 떠올려보고 씩~ 웃을 수 있다면... 너무나 답답할때 찾아와 술잔 나누며 하하~ 하고 웃고 갈 수 있다면...
내가 그 사람에게 딱히 도움이 될 수 없겠지만 내가 하늘의 별을 보다가 숨한번 푹 내쉬고 편안해질 수 있듯 누군가에게 조금의 위안이 될 수 있는 그런 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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