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나의 삶은 지루했다.. 힘이 들었을때나...
좋았을 때도 그랬다.... 정작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은 즐기면서도 삶은 그랬다.....
죽기 위해 살았었나... 그냥 살아져서 사는건가...
보내지 말았어야 할 두 사람을 너무나 빨리 보내고 나서는 이젠 훌훌 털어버리고 그저 돌아가는 세상에 몸을 떠 맣기고 살려고 했다.... 정말 兒浪처럼...
이젠 진짜 살아가야 할 이유가 생겨버렸다.. 열심히 살아서 꼭 성공을 해야 이유가 생겨버렸다...
꼭 행복해지길 바라며....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있어준것에 감사하며.......
나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