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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가 내가 너와 함께하고싶은 것들이야....

 바로 내가 내가 너와 함께하고싶은 것들이야....

끄적이기(알지?), 책(교육, 철학, 심리학..), 힙합을 뺸 모든 음악 듣기..부르기...

주로 듣는건..조용하고 차분한 발라드나 모던락... 계속 쓰고 있어 바보야 음악 듣는건..대부분..

내 또래보단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이 즐겨 들었던 노래들을..좋아라 하거.. 우리 음악...그중에서도 대금 소리를 엄청 좋아라 하지...

건강이 허락 한다면 사물놀이도 다시 시작해볼 예정이고... 커피를 좋아 했었지만 심장에 좋지 않다하여 끊고 녹차로 대신함.

우리 밴드의 연주곡 듣기( 약간 어설픈게 더 좋더라거....그리구...연주할때의 사랑스런( ? ) 모습들이 떠올라서...)

통화하다 잠들지 통화하다 잠들기.. 편한 친구들과 수다떨기 새로온 메일 확인하기(스팸말고..)

가을, 편한 옷차림에 편한 신발로 귀에 이어폰 꼽고 혼자 걸어 뎅기기 책넘기는 소리 강쥐들 ,아이들, 토론하기... 먹는거 중엔......

죽~! 닭요리..+_+ 아무한테도 방해받지 않을 수 있는 지금...이런..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