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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로야 안녕......

 마시마로야 안녕......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방에 액자란걸 놓아봤다. 1년전에... 드뎌 드뎌 마시마로를 떠나 보내는 날 마시마로야 안녕....

널 다시보게 된다면 난 무척 슬플꺼야... 그치?

그런날 올꺼란 생각만 해두 벌써부터 마음 한쪽이 막 시릴려구 그러는데 그러니까 니가 꼭 지켜줘.. 알았지?

너한테두 빌구.. 하늘한테두 빌구...

흘러가는 구름한테두 빌구... 달님한테두 빌구...

엄마한테두 빌구.... 아빠한테두 빌구.....

다신 아프지 않게 해달라구........

마시마로야 안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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