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주제는 어디로 가고 영화에 대한 비판만 많아지는지요 영화의 내용이 어찌돼었던 그 영화제작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이영화는 스레기니까 대충 찍자 할것 같습니까... 배우든 스탭이든 누구 하나라도 그 영화 찍을때 목숨겁니다.
배우는 배우대로 그 영화에 사활을 걸고 출연을 하고.... 영화 막판에 악역하시던분이 주인공한테 신나게 맞을때 가짜로 설렁설렁했는줄 아시나요?
물론 소품들은 영화용이지만 때리는 손은 소품이 아닙니다. 진짜로 따귀도 맞고 주먹으로도 맞고 가짜 각목으로 맞으면 한개도 안아픈게 아닙니다.
또한 감독이 맞는게 부족하다고 며칠뒤 악역 배우만 불러서 클로즈업으로 다시한번 더 때리고..... 물론 투자자나 배급사들은 돈이 문제라 더욱더 자극적인걸 원할겁니다만 영화 한편을 찍을때 배우는 배우대로..
스탭은 스탭대로 사활을 걸고 만듭니다. 솔직히 작품성만 가지고 영화 만들면 그래서 손해보면 투자자들은 작품만들기를 꺼려합니다.
돈이 투입되지 않는 열악한 영화산업.... 여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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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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