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경쟁률 8.1 : 1 지방직에서 일반행정직 다음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사회복지직의 원서접수 결과가 집계되었습니다. 올해 9급 사회복지직 일반모집은 전국에서 2,136명 선발에 17,380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해 평균 8.1:1의 경쟁률을 기록해 7.8:1의 경쟁률을 기록한 작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경쟁률 상승 이유는 사회복지직의 올해 채용규모가 전년 대비 16퍼센트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원서접수 인원도 19,890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한 작년보다 13퍼센트 감소했으나 선발인원의 감소폭이 더 컸기에 작년보다 조금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작년 대비 채용인원이 절반 이하로 감소한 충청북도가 20.4: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 외에 광주시가 17.6:1, 세종시가 15.7:1, 제주도가 14.3:1의 경쟁률을 기록해 뒤를 따랐습니다.
반면, 부산시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5.2: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인천 6.5:1,...
원문 링크 : 2022년 사회복지직 경쟁률/출원인원/예상합격선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