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아라린맘입니다. 오늘은 우리집 막둥이 아라의 하루를 써볼까해요. 14개월 아기 아라는 7시 쯤 일어나요. 9시까지 놀고, 먹고 띵까띵까~ 하다보면 언니의 등원시간이 된답니다.
"아라야! 언니 데려다주러 갔다올까?"
하면 바로 신발장가서 신발부터 집는 똑순이 아라예요. :) 언니가 가고나서야 엄마 사랑을 듬뿍 받는 아라 1년이 넘었지만 이건 변치 않아요..ㅠㅠㅋㅋㅋㅋㅋ 엄마가 잠깐 아침 먹은 그릇을 씻는 사이 어디선가 눈 옆을 긁혀온 아라.. 5분도 안걸렸는데 정말.. 아이들은 순식간이더라구요.
더 웃긴건 얼굴 긁힌게 처음입니다ㅠㅠ 그래도 울지도 않고 잘 있던 아라 (좋은 건지...) 판테놀 연고를 바로 발라줬어요.
언니가 등원하고 엄마랑 조금 놀고나면 낮잠을 잔답니다. *14개월 기준 2-3시간 자요. 일어나서 바로 점심 먹고, 수세미작두콩즙 영양제도 챙겨먹어요.
아라린은 지금 올키 앰버서더로 활동중이여서 올키 수세미작두콩을 먹였답니다. 맛있는지 기웃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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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22) 아라 육아일기 | 어금니가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