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서로 만난 적 없는 지인 두명에게 같은 말을 들었다 너가 아직 시기를 안 만난거라고.
대화 내용도 전혀 다른 내용이 였는데 같은 얘기를 비슷한 때 얘기를 들으니까 기분이 묘했다. 한 번뿐인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中 그 중 한명은 다 잘되면 다 잘 살고 걱정 없지 않겠냐고 덧붙여 얘기 하셨다.
그 즈음 나는 정신적으로 살짝 침체기 였던 것 같은데 가까웠던 한명과 전혀 생각 못한 한명의 발언으로 머리 한대 띵- 맞은 듯 했다 원래 나는 이런 애가 아니였는데 하고 다시 생각을 전환하고 일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침.
오늘 sns에서 저 문구를 보니 생각이 나서 끄적이게 되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그 말 한마디로 이렇게 힘을 받을 받은 것 처럼 나도 말을 경히 하지 않으며 주변에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야겠다.
그리고 적어도 두 사람에게는 꽃피우는 것을 조속히 보여주고 싶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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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 번뿐인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