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하고 고대하던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줄여서 뷰민라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당일만 기다렸는데 비소식에 너무 슬펐던건 안비밀 그렇지만 애인의 깜짝 티켓 선물로 날씨 따위 연연하지 않는다는 각오를 다지며 기대를 안고 있었습니당 5월 11일에 티켓을 끊었구요 출몰 예정 지역은 88잔디마당과 SK 핸드볼매장입니다 (소란 데이브레이크 십센치 환상의 쓰리콤보) 아무튼간 행사나 페스티벌을 다녀본 결과 중간에는 밥을 잘 못먹을걸 알고 있어서 밥부터 야무지게 먹었어요 아침부터 샤브샤브 칼국수 먹는 우리 어떤데 (?) -메뉴 선택권을 3개나 줬는데 칼국수 원했던거 어떻게 알았냐며ㅎ 티켓 확인용 팔찌랑 페스티벌 안내 목걸이 받아서 입장줄 서기.
입장줄이 뭐가 이렇게 길어..? 가도가도 끝이 없어서 아 이거 시작도 한참전에 줄서야하는구나하고 놀라버렸어요 입장하는데 1시간 걸림 (12시에 줄서서 13시 입장, 미리 가진 않았지만 얼마나 일찍가야 좋은 좌석을 선점할 수 있는지 알려줘,,,) 그리고 피크...
원문 링크 : Beautiful Mint Life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