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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궁금해할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연예계 대표 ‘건물주 스타’ 반열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위치한 건물 두 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해당 건물들의 시세차익이 수십억 원에 달할 정도로 뛰어난 안목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삼성동 건물, 40억 대에 매입 → 현재 70억 이상으로 평가 혜리는 2019년경 삼성동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건물을 약 40억 원에 매입했으며, 최근 시세는 약 70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습니다. 5년 사이 약 30억 원 이상의 차익이 발생한 셈이죠.
역삼동 건물도 보유 중… 그뿐만 아니라 역삼동의 또 다른 건물도 소유하고 있어, ‘연예인 → 투자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혜리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