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고향의 맛을 즐기고자 찾은백년전. 이곳은 전통적이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맛집이라 더욱 기대가 컸어요.
따뜻한 분위기의 전통 주점 개별룸이 마련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하니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더라고요. 나무로 된 격자무늬 미닫이문과 고풍스러운 소품들이 인상적이었고, 이곳의 매력을 더욱 살려주었어요.
메뉴는 기본적으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정갈한 상차림이 먹음을 더욱 기대케 했답니다. 건강한 시작, 기본 반찬 비지찌개와 샐러드가 기본 반찬으로 제공되었는데, 정말 남다른 맛이었어요.
계피 보리를 달여 만든 물로 정성스럽게 준비된 물도 깊은 맛을 줘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부드러운 손두부의 매력 들기름 두부구이는 고소한 향과 함께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했어요.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라 함께 간 친구의 자녀도 맛있게 먹더라고요. 모두를 만족시키는 보쌈 여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즐긴 보쌈은 특히 맛있었어요.
고기와 채소의 조화를 이뤄 감...
원문 링크 : 단구동맛집 백년전, 전통의 맛을 그대로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