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몽실이와 몽일이 간만에 자랑좀 해보려고 합니다 몽실이가 노랭이고요 7살 몽일이가 카오스입니다 4살 몽실이부터 저희집 애들은 아빠를 닮아서 그런가 다 눈을 뜨고 잔답니다 왜그럴까요?? 신상 마우스패드 사용하라고 몸을 대주시구요 가끔 잠잘때 혀를 내밀고 자는대 만지고 싶으신분??
저는 일부로 깨우고 싶어서 절대 만지는건 아니구요 저래 자는대 어찌 참을수있을까요?? 사진 2장 빼고 다 자고있는 사진이랍니다 ㅋㅋ 몽일입니다 넘나 애교도 많고 아빠만 졸졸 따라다니는 막내랍니다 아빠 품에 안겨서 자는거 좋아하고 화장실 가도 졸졸 따라댕기고 애교도많고 사고뭉치지만 너무너무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다들 고양이 한마리씩 있으시자나요?
헷 ㅋㅋ 나만 있어 고양이 잇친님들만 없어 고양이 훗 마지막으로 영상한번 보고가실게요 몽실이 눈떨리면서 왜저러는지 모르겠네여 몽일이 껴안는거 보이실까요?? 훗 넘나 사랑스런 아이들이라 하네스 차고 산책시키면서 자랑하고싶답니다 자랑할곳이 없어서 블로그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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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먼치킨 숏 고양이 몽실몽일 간만에 자랑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