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인가.. 라카데나 메리제인 슈즈 한 짝을 헌 옷 수거 직원분께서 수거해 가신 뒤로 마음이 아파 플랫 슈즈를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가을도 오고 신고 싶은 마음이 엄청 생겨서 알아보던 중 찰떡인 나의 신발을 찾았다 발이 작아도 너무 작은 콩선장은 예쁜 신발을 구매하기에 하늘의 별 따기만큼 힘들어서 사실 라카데나를 다시 구매할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그건 다음에 생각해 보기로 하고 자라 ZARZ 키즈를 살펴보았지 . .
자라 키즈를 잘 보면 예쁜 신발이 많거든요 . . 출처- 자라 공식 홈페이지 그러다 딱 마주친 나의 신발 버클 발레리나 플랫 슈즈 그냥 봐도 예쁘지 않은가 너무 예쁜데 39,900원이면 거쳐 지 거저 그래도 많이 신겠지라는 고민을 잠깐 한 뒤에 바로 구매하였다 사실 좀 여행 갈 때 신고 싶기도 하였는데 촉박하게 구매해서 배송이 안 오면 어쩌지 하였지만 공휴일 포함 이틀 만에 배송 완료 자라 배송 너무 좋구나 빠르구나 만족한다 . .
출처- 자라 공식 홈페이지 9월 30...
원문 링크 : 자라 ZARZ 버클 발레리나 플랫 슈즈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