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의 묘미는 공테. 공포테마다라는 말을 듣고 개쫄보에 방세포가 공포테마를 다녀왔습니다..
대구에서 제일 유명한.., 원정도 온다는 지구별방탈출의 '마이대디'는 친구 후기를 듣기도 했고 도저히 해볼수가 없어서;; 적당히 퀄좋은 공포테마를 찾았고.. 룸즈에이 동성로2호점의 그레이스호텔 'GRACE HOTEL'을 큰맘먹고!!!
하고 왔습니다 같이 해줄 강심장 친구들을 모집하여.. 본인은 얼마나 쫄보이냐함은 최근 이월드 귀신의집 들어갔가다 입구에서 소리지르고 줄행랑~ 무서운썰.
무서운 이야기 아예 못들음 걍 이유 없이 무서워서 밤에 잘 못자기도함 ^^*,, 뭐 그렇습니다 개쫄본디요 허허 그래도 이런 방탈출은 귀신의 집처럼 꾸며진 것이니 그때 당시만 무섭고 집가서 벌벌떨며 생각나는 정돈 아닐거라 생각했기 때문ㅇㅇ.. 실제로도 당시만 무서웠다(갑자기 센척) 룸즈에이 동성로2호점 테마는 여우골 / 커밍순 / 띵가띵가 / 아이덴티티(70분) / 그레이스호텔(70분) 이 있구용 띵가띵가 해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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