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인간을 더욱 발전시켜왔다얼마 전 서울휘님 에버노트 강의를 통해 오랫동안 써왔던 다이어리를 치워버렸습니다. 그와 동시에 휴대폰과 많이 친밀해졌습니다.
저는 필요할때 빼고는 휴대폰을 잘 안꺼내서 완충상태로 하루종일 써도 배터리가 20퍼센트 정도 남는게 보통이었는데요. 휴대폰과 친해지니 책도 폰으로 듣고, 일정관리도 폰으로 하니 배터리가 반나절만에 30프로도 안 남게 되니 수시로 충전하게 되었습니다.https://blog.naver.com/bcc101010/221796379105요즘 에버노트를 써보면서 확실히 느끼게 된 점이 있습니다.
에버노트는 직관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스케쥴이나 아이디어 같은 모아보아야 할 것들을 같이보기가 힘들..........
워크플로위 스케쥴러 활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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