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네이비 입니다 오늘 리뷰템은 지난 비오브 치크 팔레트에 이어 예잔이가 선물해준 ‘롬앤 배러 댄 컨투어 02 그레이 쿨’을 들고 왔습니다 본 포스팅은 예잔이의 선물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롬앤 배러 댄 컨투어 - 02 그레이 쿨 - 선물 받음 - 정가 24000원 *뚜껑색이 노란 갈색빛 도는 투명색이라 닫힌 사진에 낚이면 안됩니다!! 기존의 많이 출시하던 3색 쉐이딩 팔레트와는 달리 밝혀주는 무펄 볼류머 하이라이터와 채도를 낮춰주는 다우너가 추가된 구성입니다 한창 알리 중국 화장품의 쌔하얀 무펄 하이라이터가 틱톡에서 유행이었는데 솔직히 궁금하지만 내 얼굴에 사용하기는 무섭잖아요..
그 와중에 노베브와 롬앤이 무펄 하이라이터를 추가한 쉐딩을 출시했습니다 노베브 팝업에서 발색해보니 좀 노란 편인 것 같아서 롬앤으로 결정! 한 번도 안썼는데 음각 왜 깎이셨는지..?
생각보다 더 회색끼가 돌았고 다우너는 그냥 회색 그 자체였습니다.. 외관으로만 봤을 때는 다우너를 쓸까?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