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네이비 입니다 제가 거진 매 일상마다 공연 갔다온 후기를 올리는 만큼 올해 참 잘 놀러 다녔는데요 요 몇 달 동안은 일상도 못올리고 다녀온 공연도 많아서 따로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8월은 막바지에 나상현씨밴드의 클럽투어 여름빛 앵콜공연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저는 서울쪽 라쿠나 공연은 챙겨가려는 라둥이인데요 이런 제 마음에 불을 지핀 사건이 있었으니.. 공연 다닌지 6개월이 되었을 쯔음 라쿠나 군입대가 머지 않았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밴드공연의 맛을 알아버린 저는 그들이 다시 돌아올 2년동안 뛸 다른 밴드를 찾아야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라둥이이자 나씨팬인 주네의 추천으로 주 - '나씨밴 찍먹 츄라이?'
네 - 'ㅇㅇㅇㅇㅇㅇㅇ' 혼자 가게 되었다..! 지하홀 밴드공연은 폰으로도 티켓팅 할만해서 까먹고 있었다가 1분전에 알아차리고 폰으로 겟챠했습니다 번호가 꽤 괜찮은 번호길래 원더로크홀이니까 처음으로 스탠딩 대기하다가 들어가 보았는데요 진짜 거의 딱 맞춰서 도착해서 직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