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네이비 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다소 늦은 새해 인사이긴 하지만 했음에 의의를 두자구요(뻔뻔 새해 첫 약속은 동이, 주네와 잔비어 작년 새해에도 셋이서 카공 했던 게 첫 약속이었어서 의미부여하고 싶음 막이래 이 집 치킨이 간판메뉴인데 이 날 유독 맛있더라고; 나 진짜 미간 찌푸리면서 먹었자나 그리고 다들 나가사키탕 왜 안시켜요?????? 이렇게 맛있는데????????
원래였으면 먹태 시키던 사람들이지만 너무 맛있어서 담에 가면 또 이거 시킬거임 '나가사키탕'이어서 면사리 안들은 줄 알고 추가했는데 사장님이 센스있게 추가 사리는 나중에 넣어주시겠다고 함 근데 또 추가한 게 셋이 먹기에는 딱맞았음 홍홍 사실 12월에 작년 한해 동안 자주 만났던 친구들한테 베이킹 박스 주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나서 못 만들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올해라도 시간 맞는 친구들에게 노나주려고 휘낭시에와 에그타르트를 구움 에어프라이어로는 처음 해봐서 구움색이 조금 진한 편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원문 링크 : 2025 새해가 밝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