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네이비 입니다 저는 자주 쓰는 화장품은 맨날 꺼내쓰기 편하게 화장대 바구니에 모아두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맨날 쓰다보니 자꾸 툭툭 던지게 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그렇게해서 뚜껑 경첩이 희생된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원래는 고무줄로 뚜껑과 함께 묶어서 보관했는데 매번 그렇게 하니까 바쁜 아침에 너무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더분 자석 팔레트에 모아두었었는데요 그동안은 가루류 화장품들이 부러져서 괜찮았지만 팟컨실러가 부러지니 가루 날리는 자석팔레트 속에 같이 넣을 수 없겠더라구요 한동안 고상하게 올려놓고 쓰다가 이번에 작은 자석 팔레트를 구매했습니다..! 모가지 떨어진 내 컨실러..
아주 애정하며 썼습니다.. 뚜껑 잘못 닫아서 여기저기 찍힌 게 상당히 마음이 아픕니다 ▷ 더분 자석 팔레트 - xs - 더분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구매 - 정가 9000원으로 구매 이 윗사이즈부터는 거울이 없는데 xs는 야무지게 거울도 달려있습니다 필름을 떼어보니 요상한 플라스틱 거울이 아니라 아주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