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처음 판타지소설을 접하고 판타지소설에 빠져들게 만든 우리나라 최고의 판타지소설인 바람의 마도사입니다. 이 바람의 마도사는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슬픔 입니다.
슬퍼요 ㅠㅠ 각설하고 대강의 스토리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주인공인 시몬은 허약 체질의 소년인데요 판타지소설에서 흔히 나오는 아버지 친구에게 검술을 배웁니다.
아버지 친구인 루제트에게 힘든 수련을 받지만 그의 딸이 시몬을 가족처럼 대해주며 행복한 일상을 보냅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버지가 찾아와 시몬을 죽이려고 합니다.
시몬은 이유도 모른채 겨우 도망치지만 아버지 친구인 루제와 딸이 목숨을 잃고 맙니다. 그러나 시몬은 결국 아버지에게 죽을 위기였지만 지나가던 마법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 합니다.
그후 마법사가 어느마을 촌장인데요 그 마을에서 지내면서 마법과 정령술을 배우게 됩니다. 바람의 마도사는 주인공인 시몬에게 불행과 고통, 절망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정말 보다보면 슬퍼서 눈물이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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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마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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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원문 링크 : 바람의 마도사 - 판타지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