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상계란입니다. 오늘은 아들을 키우면서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버틀워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육아는 장비빨이라고 장비가 하나하나 생기기 시작하네요 ㅋ 분유에 관해서는 엄청나게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는데요. 저는 그 중 가장 부피가 작고 활용성이 좋다고 판단된 보틀워머를 구매했습니다.
사용설명서도 다 간단한 조작법이라 쉽게 쉽게 조작할 수 있었어요. 제가 고려했던건 분유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도 사용이 가능해야했다는 점인데요.
분유를 먹는 동안은 분유데우기 기능을 사용하여 40~45도 조절해서 바로 분유를 먹을 수 있게 준비했답니다. 젖병은 2개 정도 들어가는데 요게 240ml크기 젖병이에요.
나름 들어가는 크기가 괜찮답니다. 물을 한번씩 갈아줘야하는 단점은 있는데요.
그래도 온도가 유지 될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사용한답니다. 저희 부부는 일단 물을 끓인 다음 텀블러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둔답니다.
그리고 젖병에 원하는 양만큼 물을 담아 버틀 워머에 넣어둬요. 그러면 물 온도...
원문 링크 : 육아는 장비빨!! 보아르 버틀워머 내돈내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