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상계란입니다. 오늘은 여수 벚꽃 명소 승월마을을 한번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지금 여수는 벚꽃이 거의 끝물인데요. 그래도 더 늦기전에 한번 다녀왔네요~ 승월마을은 그렇게 긴 코스는 아닌데요.
그래도 여수에는 벚꽃을 볼만한 곳이 잘 없다보니... 돌산까지 들어오게 되었네요 ㅎ 승월저수지가 있는 곳인데 천연기념물 수달이 서식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ㅎ 블로거답게 마을 비석은 한번 찍어봐야겠죠?
ㅎㅎ 지금은 확실히 많이 푸릇푸릇하긴 하지만...ㅎㅎ 어마어마하게 떨어지고 있더라구요. 아직 관광객들이 있다보니 간식거리 판매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여기가 마을 입구다보니 화장실이 조금 중요할 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내부도 깔끔하고 일반 화장실이랑 똑같더라구요.
저희는 초입에 있는 계란빵을 한번 먹어봤어요~ 한개에 2천원... 관광지 버프 먹어서 조금 비싸긴 했지만...
좋은 풍경에서 먹는 계란빵이라 아깝지 않았습니다 ㅎ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은 아이들한테 솜사탕 하나씩 쥐어주시더라구...
원문 링크 : 끝물에 다녀온 여수 벚꽃 명소 승월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