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상계란입니다. 오늘은 LG 틔운을 선물 받고 2주가 지난 상황을 한 번 보여드리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처음에는 씨앗이 요렇게 한 구멍당 3~4개정도 들어 있더라구요. 하루밤을 꼬박 지나니깐 요렇게 싹이 보이더라구요.
처음에는 청경채 같은건 금방금방 자라는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천천히 자라더라구요. 요게 3일차~~ 3일차에는 거의 모든 씨앗에서 싹이 났는데요. 4일차가 되는 날 설명서에 적힌대로 가장 성장성이 좋은 녀석만 제외하고 다 뽑아줬어요.
사진이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찍은건데 요런 재미로 식물 키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게 첫번째 일주일이 지난 상태였어요.
이때까지만해도 아직 청경채의 느낌은 안나더라구요. 신기했던건 하루하루 성장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진다는거에요.
아기도 키우고 있어서 매일 아기 크는걸 보면서 신기해하고 있는데 청경채도 대단히 빨리 성장하더라구요. 슬슬 맨처음 나왔던 싹은 영양 공급을 위해 서서히 시들어가더라구요.
뭔가 설명서처럼...
원문 링크 : LG 틔운 청경채 키우기 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