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자이, 또 물이 '흥건'…강남 이어 이번엔 평택 개포자이프레지던스가 또 침수가 됐다. 사실 일반인들이 볼 땐 이상한 일이다.
아파트를 비싼 돈 주고 들여 샀는데 매년 침수가 된다. 침수 원인이야 자연재해라지만 매년 강남에서 침수피해가 나면 그걸 대비하는 게 정상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매년 사고 나는 걸 보면 대비를 하는 게 맞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파트 지하에는 대게 주차장, 모터, 펌프, 정화조 등 아파트에 필요한 서비스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시설들이 다 갖춰져있다.
아파트가 고층일수록, 면적이 넓을수록 이런 펌프나 모터 같은 기계장치는 상층부로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더 비싼 장치를 살 수 밖에 없는데 사실상 침수가 되면 이 비싼 제품들이 다 고장이 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물론 방수가 되게 설치해놓겠지만..
고압의 물을 몇날 며칠을 버티기엔...)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19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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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개포자이는 왜 자꾸 물난리가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