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하늘길이 막혔던 것이 이제 다시금 하늘길이 뚫렸다. 안양역에 서지 않고 관악역에 섰던 버스가 다시금 안양역에 선다.
인천공항으로 가는 버스가 안양에 있다는 건 일반인들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지 모르나 내가 생각하기엔 저 리무진은 상권과 주거입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은 경제 대국이다.
수출도 많이 하고 수입도 많이 한다. 그래서 수출항인 평택항 수입항인 인천항 대형 부두가 있는 부산항 등 항구 근처가 번화한 이유다.
이와 마찬가지로 공항도 이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국가간의 거래를 할 때에는 관세라던지, 수출품 제한제품, 해외 바이러스 방지를 위한 방역 등 거점이 존재한다.
한국도 그 역할을 인천공항에서 수행하고, 인천공항에 가보면 중앙정부 소속 위생공무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다. 이와 같이 공항은 국내와 해외의 교착점이다.
그 얘기는 즉슨 인천공항과 교통이 연결된다면 해외 입국자, 해외 출국자들의 주거수요를 잡을 기회가 생긴다는 것. 그래서 각 ...
#
관광객
#
코로나
#
주거입지
#
인천항
#
인천공항
#
안양역
#
상권분석
#
교통
#
관세
#
평택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