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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소셜 에디터 솔티 교육 (경기사회적경제원) 박태준 기자(?)

 청년 소셜 에디터 솔티 교육 (경기사회적경제원) 박태준 기자(?)

점점 더운 날씨가 지나가고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고 있다. 요번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청년 소셜 에디터 솔티라고 해서 사회적경제 쪽 기자 자리를 서류심사로 합격해서 붙었다.

사회적경제는 외부효과 및 사회문제까지 전부 고려 한 자본주의 체제의 경제를 의미한다. 내가 이전부터 관심있어하던 분야라서 재밌겠다 싶어 지원했는데 교육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이어서 좋았다.

기자가 기사를 잘 쓰는 법 조선일보 편집장님이 오셔서 기사에 대해서 얘기해주셨다. 언론인들이 기사를 쓰는 방법을 풀어 설명해주셨는데 내용은 아래 나열해놨다.

사실관계를 얘기하고 그에 따른 솔루션도 함께 제시하자. 학생은 투표권이 없으므로 거버넌스에 참여 할 수 없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크는 걸 고려해서 큰 옷을 사준다. 전동휠체어도 같음 휠체어가 무게가 무거우면 안 됨.

너무 부피가 커도 안 됨. (차에 안들어감.)

저 대표님이 수제로 모터 달아서 만들어줌. 비즈니스로는 안돌아가서 소셜펀드를 받음.

이 휠체어 시장에 진입함. 휠체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