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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참여기구에서 주거분과장으로 활동을 하는 중이다.

 청년참여기구에서 주거분과장으로 활동을 하는 중이다.

청년참여기구는 청년기본법에서 만든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내는 단체다. 법정단체다보니 어느정도 지원이 나오고 정책안을 내는데 지원조직에서 지원을 해준다.

사실 정책안을 다 낸 상태다. 나는 주거분과장이고 현직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어서 부동산 정책의 구멍이 뭔지 다 아는 상태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수익을 내려는 임대인과 월세를 내는 임차인이 임대료에 대한 박터지는 싸움을 하는 중이다. 이 민간시장에서 공공임대라는 공공에서 임대인으로 참여해서 부동산 가격 안정화 및 월세 안정화를 하는 중이고, 부동산 정책의 대 전제는 부동산 수익사용에 대해서는 일절 건들일 수 없다.

사회활동가로써 후원 받습니다! 부동산으로 생활비를 쓰는 사람, 부동산으로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엮여 있어서 민간에서 운영하는 부동산시장에 잘못 발을 걸쳤다가는 전국의 임대인들의 시위를 맞을 수 있다. "20년만에 집샀더니 죄인 취급···文정부에 속았다" 분노의 시위 “임차인만 국민인가 임대인도 국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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