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도시분과 회의를 다녀왔다. 사실상 민관협치위원회에 선정 돼서 자주 활동을 했어야 됐는데 너무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활동을 잘 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관협치는 중요하다. 한국의 정치는 총재 정치에서 스타 정치로 변화해 왔다.
정책도 그와 비슷하게 흘러갔는데, 총재 정치 (1인이 모든 걸 함) 는 빠른 시대에 맞춰 정책을 만들었고, 지금은 유명 정치인들 일부가 나서서 정책을 만드니 신속함은 조금 떨어질지언정 간접민주주의를 실현시켰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해야하고, 투표로써 선출 되는 정치인들이 정책 결정을 하기가 참 애매모호하니 일부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서 당위성에 대해서 설명한다.
난 이러한 정책 프로세스가 대세가 될 거라 생각한다. 요번 안양시 민관협치에서 다룬 내용은 안양시 양명고 옆에 있는 골재회사 이전 관련과 안양시 생태이야기천에 대한 개발, 안양천 화장실 내용이었다.
사실상 골재회사를 이전하는 건 무리가 있고 (사유재산권...
#
간접민주주의
#
양명고
#
안양천화장실
#
안양시생태이야기천
#
안양시
#
민관협치위원회
#
민관협치
#
녹색도시분과
#
그린벨트
#
골재회사
#
거버넌스
#
정책
원문 링크 : 안양시 민관협치위원회 녹색도시분과 회의 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