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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참여기구 주거분과장을 맡았다.

 경기청년참여기구 주거분과장을 맡았다.

요새들어서 비영리단체 활동을 많이 한다. 부동산시장이 점점 늪에 빠지면서 나 자신도 그 늪에 빠져드는 기분이다.

청년참여기구라는 비영리단체는 청년들의 참정권을 위해 만들어졌다. 참정권이라고 하는 거창한 단어를 쓰지만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하나의 법정 단체라고 보면 편하다.

이 단체는 점점 기울어가는 침체기에서 청년들이 살아남을 수 있게 도와주는 단체라고 보면 편할 것 같다. 민간시장에서 도저히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을 민관협치로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다.

그럼 이걸 왜 하는걸까? 지금까지는 왜 안했을까?

이건 사실 정치공학적으로 설명 할 수 있다. 우리 아버지 시대 흔히 베이비부머 시대는 엄청난 인구수를 자랑한다.

그러기에 모든 산업 및 경제가 베이비부머에 맞춰져 있다. 국민연금 고정수익률이 지금 9%로 설정 돼있다는 걸 알면 내가 말한 게 무슨 의민지 확실히 깨달을거다.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opinion/dongseonamb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