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입점 하나로 시작된 메디컬상가 브랜딩. 분양상가 공실 해결, 공간 컨설팅이 만든 사례를 지금 확인하세요.
산후조리원 창업 후, 병의원 라인업 완성 분양상가 내 공실 → 목적형 공간으로 재편 콘텐츠 중심으로 메디컬상가 브랜딩 성공 분양상가의 여러 공실 속에서, 저는 하나의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이 건물을 처음 마주했을 때, 겉보기에 화려하고 입지는 훌륭했지만, 뭔가 중심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하 3층부터 지상 8층까지규모는 충분했지만 무엇으로 채워야 할지 방향을 잃은 상가였죠. 대단지 정문 앞, 삼면 개방 코너.
보행자 동선과 차량 접근성 모두 갖췄음에도 바로 공실해결이 되진 않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건물은 분양상가였습니다. 하나의 건물주가 전체를 기획하는 구조가 아닌, 각기 다른 소유주들이 제각각 관리하고 있었죠.
통일된 컨셉 없이 업종도 제각각으로 문의가 들어오다 보니 고객의 동선도, 업종간의 시너지도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왜 산후조리원이 먼저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