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ddle By Hyewon Yum 요즘처럼 자주 비오는 날 읽어주기 좋은 책 아이들에게 읽어 줄 책을 선택할 때 계절이나 날씨에 맞게 영어책을 읽어주면 더 와닿아서 좋아해요. 실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있는 상황이 생겨서 아이들의 영어에도 도움이 되구요.
이책의 제목인 'Puddle'은 아이들이 영어영상으로 많이보는 페파피그에 Muddy Puddle이라는 단어가 매우 많이 등장해서 아이들한테 친숙한 단어이기도 해요. 책의 그림도 색감도 너무 이쁘지 않나요.
I hate rainy days. 아이는 처음 등장하면서부터 심술이 나있어요.
비가 오는 날은 아무것도 할 수없다며 엄마에게 심술을 부리죠. 엄마는 기분이 안좋은 아이를 달래며 같이 그림을 그리자고 해요.
Don't be so grumpy. 아이는 그림 그리는게 싫다고 하지만, 엄마가 우산을 그리자 슬며시 다가와 자기 우산과 똑같다고 관심을 보여요.
우산을 잡고 있는 자기모습도 그려달라고해요. 자기 옆에는 엄마랑 강아지 B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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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아 영어책] <Puddle> 비오는 날 읽어 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