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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친구와 푸르른 나무 앞에 서서 같이

 고향 친구와 푸르른 나무 앞에 서서 같이

바람이 많이 부는 날 나무 아래에 있으면 바람에 날리는 잎새 소리가 잘 들립니다. 푸른 잔디가 있는 곳으로 소풍 가고 싶다는 친구, 김밥, 케이크 등 챙겨서 같이 놀러 갔었는데요.

잠깐 날이 더워져서 햇빛 가릴 나무를 찾아다녔어요. 다행히 햇빛을 가려줄 나무가 있었고 그 밑 잔디 밭에서 이것저것 맛있는 음식 많이 먹었답니다.

이후에는 시원함 음료도 먹으면서 재미난 시간 보냈어요. 그러다 문득 하늘이 보고 싶어 위로 올려다봤는데 나무가 푸르렀어요.

하늘도 푸르렀지만 나무 보는 것도 좋았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알차게 시간을 보냈는데요.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에 나무 아래 소풍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도 같은 곳으로 한 번 더 가보려고요.

재밌고 알차게 보낸 오늘 하루, 모두들 평온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