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는 예견치 못한 돌발 또는 기분내키는대로 일어나는 우발 적인 상황들이 생긴다 허나 그것 둘 다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내가 지난주 블챌을 빼먹은 이유다 이번 광복절은 어떻게 또 선물같은 연휴였고 태어나서 3일연속 수영을 한것은 처음이었다 꽤나 늦은 때 이지만 뒤로누워 물에 뜨는법을 마스터해버렸다 이제 물에빠져 죽지않을 자신은 생겨버렸다 후 13~14일 고향친구들과 거제 칠천도 바다수영 15일 배우자님과 처제님과 밀양 단장면에 위치한 고례교 아래서 물놀이 블로그를 쓰기 시작하면서 사진을 필수로 찍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고 일행보다 2배는 더 바삐 움직이다보니 사실 3일째인 오늘은 지쳐버렸다 아직까지는 블로거로서 기초체력 미달인가보다 오늘까지는 좀 쉬고 내일부터 이번에 다녀온 곳들 리뷰를 해볼까한다 지쳤을뿐 정말 좋았던 곳들 내 반드시 소개시켜 드리오다 이번주 다짐의 일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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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나의 세상바쁜 광복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