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한 명의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아폴로 11호 선장 닐 암스트롱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발을 밟으며) 그리스 여신 아르테미스 달의 아름다움을 찬미하던 그리스인들의 열망은 지적이고 아름다운 여신을 창조해냈다.
수 세기가 지난 지금 인류는 다시 한번 달로 향한다. 우주 첫 식민지 건설을 위해.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미국의 아폴로 프로젝트 이후 실시되는 달 탐사 프로젝트다. 아폴로 11호 닐 암스트롱의 첫 번째 달 탐사 이후 수많은 우주비행사들이 달에 발을 밟았으나 50년 넘게 인간은 달을 방문하지 않았다.
지구의 위성에 기지 및 정거장을 만들겠다는 미국 NASA의 목표는 인류사의 거대한 족적이 될 것이다. 이러한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온몸에 전율이 느껴진다.
그동안 머스크가 실행해왔던 스페이스 X 프로그램을 보면서 미국 NASA는 우주 탐사를 멈춘 것인가 하고 의문을 가져왔다. 그렇기에 이번 탐사가 더욱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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