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11월로 날짜를 정해뒀지만 결혼에 대해 아무 생각도 없이 지내다가 갑자기 올해 1월에 친한 언니들과 청첩장모임을 할 때 만났을 때 난 아직 준비를 하나도 안 하고 있다는 걸 얘기했을 때 "너 1년 전부터는 결혼 준비해야 돼! 안 하면 늦는다...!
" 라고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를 듣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나.... 그래서 언니들에게 그럼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며...
뭐부터 해야하는지 물어봤을 때 웨딩플래너 부터 정해서 얼른 준비하라고 얘길 들었다 플래너는 동행 플래너를 한 언니도 있었고, 비동행 플래너를 한 언니와 친구들도 있었다 그래서 알아본 유명한 5개 업체들 제이웨딩, 다이렉트, 웨딩북, 아이웨딩, 베리굿웨딩..........
W. 웨딩플래너 업체 비교하고 결정하기 (제이웨딩 vs 다이렉트 vs 웨딩북 vs 아이웨딩 vs 베리굿웨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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