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에 진행한 드레스 투어 2번째 후기입니다! (첫 번째 투어였던 로브드K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용) 친한 언니가 여기서 했는데, 실크 드레스 퀄리티 좋았다고 추천했던 라포레 (Laforet) 입니다 저는 박정화 플래너님 & (1월에 본식한) 친한 친구와 동행하여 투어 진행했습니다 라포레는 골목에 있어서 플래너님 뒤를 쫑쫑,, 쫓아 걸어가며 찾아갔습니다!
(앞 드레스샵과 1시간 텀인데, 가까워서 괜찮았어요) 일층이 입구 같아 보였는데 이 사진 오른쪽으로 돌아서 2층으로 올라가서 들어갔습니다 (여담으론ㅎㅎ 제 메이크업샵인 김활란뮤제네프와 같은 건물이어서 놀랬습니다) 피팅비: 5만 원 (카드 결제 가능) 마스크: 피..........
W. 드레스투어 라포레 후기 (with 제이웨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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