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강사라는 직업은 늘 사람을 상대합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에 따라 수강생의 몰입도와 만족도가 갈리죠.
하지만 늘 밝고 친절한 모습을 유지하는 이 직업,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에요. 이번 후기는 실제 상담을 받으신 두 분의 CS강사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
강사에게 ‘심리검사’가 필요한 이유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왜 자꾸 감정이 소진될까?”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정말 나에게 맞는 걸까?” 이런 고민은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닐 수 있어요.
특히 사람을 가르치고 이끄는 강사일수록, 자신의 성향과 심리적 필요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안드렸습니다.
버크만 검사와 PTS 검사,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1:1 심층 상담. 수년간 다양한 강사, 코치, 리더 분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느끼는 것은 강의력 향상보다 먼저 필요한 건 ‘자기 이해’라는 점입니다.
특히 타인 앞에서 늘 ‘전문가’로 존재해야 하는 사람일수록, 내면의 요구와 피로 신호를 무시하는 경...
원문 링크 : 버크만&PTS검사 | CS강사 대상 상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