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내 허락도 없이 2025년도 절반 지나갔냐,, 요즘은 하루가 대체 어케 지나가는지 모르겠,, 폰앨범은 꽉 채워지고 있고 한번 털려고 오랜만에 일상 포스팅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점점 봄이 짧아져서 반짝 즐겨야함 광합성하면서 마시는 커피 죽여준다. 커피 수혈하고 찾은 #보라매공원 온동네 사람들 다 여기 모이기로 약속한거마냥 사람 겁-나 많았음..
사아실 여기에 #메타몽가든 보러옴. 나름 줄도 섰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는데 아아덕분에 버팀 ㅎ 메타몽 짜식 쪼금 기엽긴해.
늙은이도 나름 기념샷 남기겠다고 찍어봄,, 근데 누가 팔뚝살 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메타몽 한마리 입양 ! 눈물핑 마치 요즘 내모습 같군,, 여기 오기 전 지나가다가 급 사온 베이글 먹기 (이날 사실 돈돈하게 국밥 한 그릇 뚝딱한건 비밀) 피크닉 분위기도 나구 넘 좋았던 이날.
오랜만에 파주 슝- 파주하면 갈비탕이지 ! 비주얼 폭력적.
이름 무시무시해 골프채갈비탕 ㅋ 가게 이름은 더 무시무시함 #전...
원문 링크 : 오랜만에 돌아온 6월 일리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