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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年7月날씨 너 고소

 25年7月날씨 너 고소

조카님이 캔모아 가고 싶다고 인천에 놀러왔어요 ^____^ 파란여자 빨간여자 짠 것 마냥 진보보수 룩으로 입고 옴 . . . 실수로 메뉴 하나 더 시켰어요 디저트 배 한계를 시험한 날 마라떡부기 냐미 오랜만에 만난 abg ! ️

사당 맛집 추천: 상하이누들스 다음에 사당 가면 또 가야지 히히 필테쌤의 한줄평: 아영님은 정말 유연한데 힘이 하나도 없으세요 이걸 들은 누군가의 한줄평: 걍 노란고무줄 아냐? 기껏 키운 소중한 근육이 1키로나 빠져서 슬프네요 담달부터는 수영도 할거예요 개헤엄마스터의 화려한 복귀 let's goooo 칡?

삵? 길 가다 만난 아기고양이한테 엄마는 어딨어?

하고 스몰톡 시도했는데 ㅡwㅡ 엄마고양이가 어둠속에서 나를 째려보고 있었어요 어어..미안..가던 길 갈게…!! 새벽에 자꾸 간식 달라고 찾아오는 고라니 바미님은 미용 전후 차이가 커서 푸들<->곰<->고라니 상태를 오가는데 이건 곰일때 아이폰마저도 다른 강아지로 인식하는게 웃기다..

명: 언니 제주도 갈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