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태교여행을 가지 못해서 국내에서라도 안전한 곳으로 여행을 가고자 해서 택했던 저희와 친구 커플은 강원도 동해로 다녀왔습니다. 가는 날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면서도 기분이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그래도 바다와 가까운 곳으로 가고 싶어서 추암 해변과 가까운 주노 글램핑장으로 이번에 다녀왔는데요. 너무나도 좋아서 이번에 여러분들께 한번 소개해 주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추암 해변과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차로 가는 시간은 5분도 채 안 걸리는 위치에 있어 너무 편한 곳이었어요.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었고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어 공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양쪽으로 텐트가 있고 중앙에는 수영장과 테이블 그리고 쉴 공간들이 있었어요. 이 날 비 온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다행히도 정리다 하고 즐길 거 즐기고 나서 밤에 비가 오더라고요 ㅎㅎ 날씨가 도와줘서 정말 좋았어요.
주차장은 들어오자마자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찾는 데는 어렵지 않았어요. 그리고 주자창 말고도 텐트 옆 틈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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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글램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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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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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주노글램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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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글램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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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해변
원문 링크 : 분위기가 좋았던 동해 주노글램핑 다녀왔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