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라곤 라면과 김치찌개만 할 줄 아는 저입니다. 아내가 집에 남는 고구마도 있으니 백종원표 고구마 맛탕을 해달라고 하네요.
유튜브 찾아보면 다 있다고!! 똥손인 저도 만들었는데, 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어요.
고구마를 씻고 먹기 좋게 자르자! 먼저 고구마를 씻고 잘라야 겠죠.
대충 대충 잘라줍니다. 깍두기 처럼 자르지 말고 대충 대충 어슷썰기라고 하던가요?
대충 대충 ~~, 우리도 백종원 처럼 대충 대충 ~~ 해보는 거죠. 기름에 익히자!
그 다음은 냄비에 기름을 적당히 둘러 줍니다. 기름의 온도는 180도가 적당하다는데 너무 뜨겁게 하면 고구마 겉만 바싹 익고 속은 익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대충 온도가 올랐다 싶으면 넣어 줍니다. 너무 뜨거울 때 넣다 보면 튀는 기름에 다칠 수 있으니 저는 중불로 달궜습니다.
약 5분 정도 익혀주고 익었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익었다 싶으면 체에 올려서 건져주고 기름은 빼줍니다.
색깔이 먹음직스럽게 잘 익었죠? 식용유 한큰술과 설탕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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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백종원표 고구마 빠스, 고구마 맛탕 만들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