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슈카월드 공무원 만족도에 대한 단상

 슈카월드 공무원 만족도에 대한 단상

슈카월드에서 공무원 만족도에 대한 이슈를 다룬 적이 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나름의 생각들을 정리해 봅니다.

제가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것은 2005년 7월 입니다. 그때는 공무원에 대한 인기가 높던 시절이었죠.

저는 대학교 4학년 1학기에 휴직을 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시험공부는 약 1년간 했었습니다.

시험에 합격한 후 일을 하면서 대학교 4학년 2학기를 마쳤죠. 어느날 학교에 가던 중 공무원시험 합격이라고 현수막이 붙어 있었습니다.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누가 붙인거야...)

당시엔 그래도 9급이라도 인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공무원 인기는 그야 말로 바닥을 기는거 같습니다.

저 또한 공무원 직업에 대한 인식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갑과 을의 관계라기 보다 공무원이면 일단 사과하고 봐야하는 사회적 인식 문제.

최근 교권 문제로 붉어진 학교 선생님에 대한 처우 문제. 재난 대응 미흡으로 일선 공무원들만 다치는 문제.

급여와 업무에 비해 책임은 무한한 부...

# 공무원 # 공무원만족도 # 공무원면직 # 공무원사기저하 # 공무원인식 # 슈카월드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