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가장 오래된 첫마을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10년이 넘다 보니 방문 시트지도 조금씩 벗겨지고 해서 이참에 다 뜯어내고 새로 페인팅을 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요즘 가정용 페인트는 냄새도 안나고 가격도 저렴하기에 굳이 비싼 페인트를 살 필요가 없다 생각했습니다.
아들 방을 페인트할 때에는 당시에 비싼 제품이었던 "벤자민 무어 페인트"를 이용했지만, 제 방과 안방 문을 칠할 거라 가격도 저렴하면서 무난한 페인트로 골랐지요. 셀프 페인팅 준비물 페인트 : 방문 하나당 1L 정도로 구매하시면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방 2개를 페인팅하신다면 1.5L면 충분해요. 젯소 : 방문, 가구 등 색이 있는 제품에 칠하기 위해서는 젯소 1회 칠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래야 색이 더 잘 먹어요. 젯소는 1회만 칠하면 되기 때문에 페인트 용량의 1/2 정도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바니쉬 : 이건 선택사항입니다. 아들 방문을 칠해보니 자주 손이 닿는 부분은 때가 타더라고요.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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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셀프 인테리어 : 방문 페인팅 후기(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