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가장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40대 초반에 인생에 대한 현타(?)를 느낀 후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직장 업무의 대부분이 문서 작업이다 보니 현장 기술에 대한 갈증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전병칠 원장님의 유튜브를 보게 된게 사건의 시작이었습니다.
전기기능사 필기시험을 62점으로 어렵게 턱걸이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실기였죠.
세종에도 다산에듀 교육센터가 개설된다는 걸 알게 되고 필기시험 합격 발표 확인하자 마자 신청했습니다. 전기 초짜!
권오경 원장님을 만나다 야간수업은 피곤했지만 또 한편으로 기다려지는 순간이었다. 처음 실기수업 땐 시퀀스 회로는 무슨 말인지, 핀번호는 또 뭔지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권오경 원장님의 "제가 합격시켜 드릴게요~" 라는 말에 힘을 얻으며 지금까지 무사히 수업을 마칠 수 있었어요. 처음엔 저 자신감 넘치는 말씀은 뭐지?
나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