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수단으로 비자(Visa) 넘어선 스테이블코인, 언제 이렇게 컸지? | 나라경제 |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iec.kdi.re.kr KDI 경제ㆍ교육정보센터에서 흥미로운 보고서가 발간되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인 비자(Visa)의 거래 규모를 넘어섰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단순히 가상자산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이제는 실제 결제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 출처 : KDI 경제ㆍ교육정보센터(2025년 8월호) 빠르게 늘어나는 지갑과 거래 규모 2024년 2월 1,960만 개였던 스테이블코인 활성 지갑 수는 2025년 2월 3,000만 개로 늘어나며 53% 성장했습니다.
국내 달러 스테이블코인 거래 규모도 2024년 3분기 17조 원에서 2024년 4분기 60조 원으로 급증, 2025년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주요 활용처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처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집중되어 있지만, 점차 실물경...
원문 링크 : 비자도 넘어선 스테이블코인, 새로운 결제 패러다임의 시작